부르심 받은 자의 365일

이한륭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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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신국판
면수 562
발행일 2020-03-05
ISBN 978-89-300-4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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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가까이 학자이자 교육자로서 살아온 경영학자 이한륭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고백서. 50세가 다 되어서야 비로소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본격적 삶을 시작한 저자는 늦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만큼 누구보다 진실한 신자가 되고자 노력해 왔다. 그러한 삶의 한 방식으로서 저자는 수년 동안 교회에서 설교를 들으며, 《성경》과 신앙서적들을 읽으며, 때로는 전공서적 등 여러 가지 책들을 읽으면서 그때그때 떠오른 종교적 묵상과 다짐,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매일매일 기록해 두었다. 이 책은 이러한 기록 중 모든 이들과 공유할 만한 내용을 선별한 ‘고백록’이다. 1년간 매일 하나씩, 총 365개의 글로 이루어진 이 책은 그리스도를 믿는 신도가 바른 신앙을 지키고 믿음을 더욱 돈독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들, 또는 한 공동체의 리더로서, 국가의 공직자로서 직분과 사명을 담당하게 되었을 때 신앙과 사명 수행을 양립시키며 사는 일에 도움이 되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글은 ‘그날의 《성경》 구절’과 ‘사회를 바라보는 한 기독교인의 고백과 다짐’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지은이이한륭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명산리에서 출생하였으며, 경기고,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였다. 부산대, 경희대, 퍼듀대(Purdue University), 조지메이슨대(George Mason University)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1984년에서 2009년까지 동의대 상경대학에서 경영학을 가르쳤다. 동의대에서 상경대학장과 경영대학원장을 역임하였으며,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에 소재한 녹양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저서로 《경영학원론》, 《조직개발과 조직혁신》, 《21세기를 위한 인적자원관리》, 《21세기를 위한 고용관계론》 등이 있고, “기업문화와 조직유효성의 관계에 관한 연구” 외 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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